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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뉴스] CC Big League

관리자 | 2007.07.05 | 조회 751

"화합과 단결로 상생하는 공동체 만들어요" - 컨택센터 시스템 업계의 주요 업체들, 2일 목동 88체육관에서 합동체육대회 개최 - 업체간 과열경쟁 지양, 함께 발전하는 상생경영의 취지에서 추진 CTI 미들웨어 전문업체 넥서스커뮤니티, 통신기술 전문업체 동해정보통신, HP서버 전문업체 AST글로벌, CRM 기반 컨택센터 전문업체 엠피씨와 이지오스, 음성인식 전문업체 예스피치, UC 및 컨택센터 전문업체 ECS텔레콤, 기업통신 및 컨택센터 전문업체 카티정보 등, 컨택센터 시스템 업계를 대표하는 8개 기업이 지난 2일 KBS 88체육관에서 합동 체육대회인 ´CC(Contact Center) 빅리그 2007´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농구, 피구, 축구, 줄다리기, 계주 등 다양한 경기가 펼쳐졌으며, 그 중 ´달려라 CEO´란 게임이 눈길을 었다. 각 회사의 CEO와 여직원이 2인 1조가 되어 미션을 수행하는 게임으로, 사장과 직원이 파트너로서 협동해야 하는 색다른 경험과 회사 간의 건전한 경쟁 속에서 애사심을 이끌어 낸다는 취지로 기획되었으며, 그 밖에 회사 별 응원전, 직원들로 이루어진 사내밴드의 공연 등으로 꾸며져 친목을 도모하였다. 이 행사에 2년 연속 참가하는 엠피씨 경영기획팀의 강신명 팀장은 "경쟁사들이 모이는 흔치 않은 자리이다 보니 새 친구들도 사귀게 되고, 경기참여를 통해 회사 동료들과도 더욱 돈독해 지는 기분이다" 라고 참가소감을 밝혔다. 또한 ´CC 빅리그 2007´ 총 기획을 맡은 넥서스의 손준성 팀장은 "컨택센터 업계의 업체간 경쟁이 점차 치열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이번 체육대회와 같은 선의의 경쟁에서 승패 여부를 떠나 동종 업체들 간의 불필요한 과열경쟁을 지양하고 함께 발전 하는데 그 의미를 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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