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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관리자 | 2018.11.01 | 조회 10


대전시, 컨택센터 지역주도형 일자리 창출 앞장


2일 대전시와 에프엠에셋은 컨택센터 설치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에프엠에셋은 오는 11월부터 중구 오류동 센트리아 오피스텔에 50석 규모의 컨택센터를 신규 설치 완료하고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양주팔 에프엠에셋 대표, 정성욱 대전상공회의소장, 박남구 대전컨택센터협회장이 참석했으며, 에프엠에셋 컨택센터가 빠른 시일내 안정되게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데 뜻을 모았다

에프엠에셋은 손해, 생명보험 분야에서 고객중심의 선제적 보상시스템 구축을 통해 일류 기업으로의 성장을 목표로 국내 보험대리점 업계에서 선도적 위치를 확보하고 있는 전국 80개 지점망과 연간 매출액이 약 1300억원인 대기업이다.

협약 내용으로는 대전시는 컨택센터의 조기정착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에프엠에셋은 컨택센터 설치 및 운영, 상담사 채용 시 대전 시민을 우선 채용하고 △대전상공회의소는 컨택센터 안정 및 발전 지원 △대전컨택센터협회는 상담인력 양성 및 홍보·채용 협력을 하게 된다.

양주팔 에프엠에셋 대표는 "온라인에서 발생하는 고객정보를 바탕으로 오프라인 영업조직에 연결해주는 새로운 컨택센터를 설치하는데 꼭 성공시켜 향후 더 많은 일자리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에프엠에셋의 대전 컨택센터 설치를 환영하고 감사하게 생각하며 센터의 빠른 정착과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 일자리가 대한민국 최고의 화두인데 많은 컨택센터 산업이 많은 일자리를 만들고 있다" "컨택센터 설치는 전원 지역인재를 채용하는 지역주도형 일자리 창출의 모범사례로서 앞으로 상생협력 발전을 위해 대전상공회의소, 대전컨택센터협회도 함께 지원해 가자"고 덧붙였다.  

한편, 대전시 측은 컨택센터 유치로 청년, 경력단절 여성의 안정적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취업률을 높이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에는 현재 총 131개 업체에서 17000여명의 상담사들이 근무하고 있다. 이는 전국 지자체 중 업체 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명실상부한 컨택센터 메카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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