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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우편사업진흥원

관리자 | 2019.12.31 | 조회 64


우체국콜센터, 아동권리보장원 실종아동전문기관 업무협약 체결


한국우편사업진흥원(원장 임정수)은 12월 4일 영등포구 본사에서 아동권리보장원 실종아동 전문기관과 ‘실종아동찾기 등 가족 지원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월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우체국콜센터의 핵심역량을 바탕으로 관련 기관과 상호 협력하여, 실종아동의 조속한 귀가를 돕고, 실종·유괴 예방을 목적
으로 △실종예방 및 가정 복지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 네트워크 구축 △실종아동찾기 캠페인 및 예방활동을 위한 실종아동 정보 교류 △실종·유괴 예방을 위한 콘텐츠 제작 및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 등을 펼치게 된다.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우체국콜센터(1588-1300)는 일평균 3만 명이 찾는 우편서비스 이용고객의 종합민원센터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전문 콜센터로, 모바일서비스인 “보이는 ARS 서비스” 이용 화면을 통해 실종아동의 사진이나 유전자 정보, 현재 추정모습 게시, 실종·유
괴 예방 캠페인 등 실종아동찾기 관련 프로젝트를 전개할 예정이다.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임정수 원장은 “이번 협약은 우리 진흥원이 펼치고 있는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회공
헌 활동과 더불어 사회적 약자 배려와 안전사회 구축을 위한 또 하나의 소중한 발걸음이라고 생각한다”며, “실종아동들 모두가 하루빨리
부모의 품에 안길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 매체를 발굴하여 홍보하는 등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데 노력하여, 더 나은 국민들의 삶에 기
여하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외 우편민원 상담, 택배·EMS 접수 등 연간 1천만명의 고객이 이용하고 있는 우체국콜센터는 감정노동종사자인 내부 직원들
의 권리보호와 건강증진에도 노력하여 지난 7월에는 건강관리프로그램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더불어 ‘독거노인 사랑잇기’
나눔천사 활동, 경력 단절여성과 취업준비생의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노력 등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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