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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엘] 금융권 콜센터 대전센터 오픈

관리자 | 2020.09.02 | 조회 17


제니엘(대표 박춘홍)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고용노동부 권고안을 준수한 130석 규모의 금융권 콜센터 대전센터를 지난 10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최소화하기 위해 생략됐으며 박춘홍 제니엘 대표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리자들을 격려하
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개소한 대전센터는 콜센터 밀집도를 낮추는 정부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상담사간 이격거리를 1.5m이상 확보하고 칸막이 높이는 지침인 60cm보다 높은 90cm로 설치했다.
이처럼 방역관리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비말감염을 최소하기 위해서다. 특히 출입구에 안면인식 열감지 보안시스템을 적용해 마스크 미
착용할 경우나 체온에 이상이 있을 경우, 미등록 인원 시 출입문이 열리지 않도록 보안을 강화했다. 출입문을 통과할 때 마다 체온을 자동
으로 측정해 서버에 저장해 데이터가 저장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더해 제니엘은 상담사가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상담사 동선을 고려해 미세먼지 제거와 산소 발생이 가능한 천정 매립형
공기정화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밖에도 수면실과 안마실 등을 구성해 상담사 힐링 공간을 제공, 상담사에 최적화된 맞춤제작한 책상은 개인별 옷장이 포함되 있어 편리
하다는 설명이다.
제니엘 관계자는 “대전센터는 제니엘의 컨택센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상담사의 니즈와 최근 코로나19 사태 등을 고려해 최적의 고객센
터 환경으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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