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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비컨설팅] 창립 22주년 “직원들과 함께 성장할 것”

관리자 | 2020.09.02 | 조회 8


올해로 창립 22주년을 맞는 종합HR서비스 기업 제이앤비컨설팅(대표 이수연)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별도의 행사는 진행하지 않고
내부 임직원들이 모여 함께 점심식사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이수연 대표는 “22년 동안 함께한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지금처럼 코로나19로 경기가 위축된 가운데, 회사는 기존 사업장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 사업장 내에서 코로나19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지침을 지킬 것”을 당부했다. 이 대표는 “기업 성장의 원동력은 직원이며, 직원들과 함께 성장할 것”이라면서 “고객 만족을 위해 우리 제이앤비 그룹 최고 무기인 우리 직원들이 끊임없이 혁신과 배움을 통해 아웃소싱 시장을 새롭게 개척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매년 8월 진행되는 승진에는 임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박민홍 이사가 상무로 특별승진하면서 사령장 수여식이 이어졌다. 박민홍 상무는 “예전 회장님께서 강조하셨던 고 정주영 회장의 ‘해보기나 했어?’라는 말처럼 부딪혀야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계속 뛰다 보니 이 자리에 오게 된 것 같다”면서 “앞으로 혼자가 아니라 직원들의 손을 잡고 같이 뛸 수 있는 임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창립 이래 여성들의 일자리 창출과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을 위해 노력해 온 이수연 대표는 아웃소싱 업계에서 보기 드문 여성 기업인
으로 가족친화경영을 위해 △일·가정 양립 △남녀고용평등 △여성인재개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고 있다. 2015년 일과 가정 양립
우수중소기업,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비롯해 △2016년 여성경력지원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고용노동부 장관상 △2017년 국무총리 표창, 일 생활 균형 우수기업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어 2018년에는 △제45회 상공의 날 장관상 △제42회 국가생산성대회 미래경영부문 장관상 △한국고객센터기술경영컨퍼런스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가족친화적 문화를 선도하는 리딩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이외에도 제이앤비컨설팅은 금융, 공공기관, 유통, 방송·통신, 병원, 제조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전문 아웃소싱 운영 실력을 인정받는
비결로 현장중심 경영을 꼽는다. 현장중심의 기본은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운영방침으로, 본사와 현장간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밖에도 제이엔비컨설팅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언택트(비대면)흐름에 맞춰 재택근무를 도입해 근무 중이며, 앞으로 이를 활성화할 예정이다. 또한 창립22주년을 맞아 사무환경을 개선해 산뜻한 사무실 분위기를 조성, 새로운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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