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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엠플랫폼] 코로나19 장기전 대비, 사내 이벤트 꾸준히 개최

관리자 | 2020.09.02 | 조회 22


메타넷엠플랫폼(대표 박상진, 정재기)이 장기화된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한 방안으로 직원들을 위한 코로나19 셀프 체크 서비스를 오픈
했다. QR코드로 접속하여 하루 두 번 이상 개인의 체온과 의심 증상 유무와 감염 장소 방문, 예방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직접 임직원이 입력하도록 서비스 폼을 개발했다고 한다.
메타넷엠플랫폼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전체 임원이 1월부터 자체 모니터링과 방역당국의 지침을 따르며 근속 직원들의 케어 방안을 꾸
준히 모색해 왔다고 한다. 코로나19 위험도 곡선이 오르고 내리고를 반복하다가 8월 하계휴가 시즌과 함께 광화문 광장 시위로 인해 갑자
기 집단감염이 우후죽순 발현한 터라 ‘추석’을 앞두고 더욱 방역에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시점이다. 위기관리 TF 팀의 하봉채 전무는 “자칫 방심할 수 있는 개인 위생 수칙을 매일 상기시킬 수 있는 방안이 필요했던 만큼 이번 셀프 체크 서비스 이용의 활성화를 통해 사내 방역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불안한 일상 속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임직원들의 심리케어를 위해 비대면 사내 이벤트를 퍼레이드로 진행하고 있는데 이 또한 참여
도가 높다고 한다. 특히 원포탈 MMPStory라는 자사 커뮤니티 사이트에 ‘칭찬합시다’ 게시판을 오픈하여 사내에 귀감이 되는 동료를 직
접 추천하는 이벤트를 장려 했는데 약 백오십 명의 임직원이 참여하여 게시판이 잠시 후끈 달아 오를 정도였다는 후문이다. 풍성한 상품
과 함께 사내 이벤트 장려로 코로나19라는 답답한 현실에서 벗어나 회사의 일원이라는 소속감을 가지고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직장생활이 될 수 있도록 메타넷엠플랫폼 임원들이 최선을 다해 한마음으로 리드하고 있다.
메타넷엠플랫폼의 박상진 대표는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에서 해안 도시 오랑에서 페스트가 발견되어 온갖 인간상의 여러 유형이 묘사되었던 이야기가 작금의 코로나19가 출현한 현실과 비슷한 만큼, 자연스럽게 나타난 건강한 쥐들의 출현으로 페스트가 어느 순간 사라진 것처럼, 가까이로는 우리나라에서 혹은 외국의 어느 곳에서 부터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마스크 없이 거리를 활기차게 걷게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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