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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엠플랫폼] 지속적인 변화와 개혁 ‘고객사와 함께 성장’

관리자 | 2020.11.04 | 조회 14


메타넷엠플랫폼(대표 박상진, 정재기)은 국내외 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 서비스 분야의 선두 기업이며 Total Digital Marketing 플랫폼을 지향하는 기업이다. 금융, 커머스, 제조, 서비스, 콘텐츠, 게임 등의 분야별 고객사에게 가장 적합한 CEM 컨설팅 제공은 물론, Cloud, 인공지능(AI) 등 혁신 기술을 통해 Process-Driven Digital Transformation 토털 디지털 마케팅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글로벌 팬데믹 상황에 의해 점차 늘어나고 있는 비대면 서비스와 복잡해지는 마케팅 경쟁에서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메타넷글로벌(컨설팅), 메타넷티플랫폼(Cloud), 엔코아(데이타베이스), 빌포스트(DM)를 포함한 13개 관계사와 함께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메타넷엠플랫폼이 1월부터 현재까지 센터를 직접 방문하며 방역 활동에 적용한 ‘코로나19 예방 대응 매뉴얼’이 고객사에게도 반응이 좋다. ‘코로나19 예방 대응 매뉴얼’의 장점은 크게 4가지다.
첫째, Shared 센터로 고객사 운영 방향에 적합한 센터 다원화 운영. 둘째, 직원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심리 상담 센터 및 심리 케어 프로그램 운영. 셋째, 현장 관리자들의 센터 방역 운영 노하우가 담긴 컨택센터 운영 리스트. 넷째, 비대면 채널을 통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채용, 인사, 교육 등의 Backend 지원 서비스 등을 들 수 있다.
2020년 하반기에는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의 장점을 고객사에게 서비스하기 좋도록 △전면 재택 △부분 재택 △비상운영 △분산센터 등의 4개의 상품으로 개발해 ‘Meta Covid19 Package’ 로 통합 출시했다. ‘Meta Covid19 Package’는 정보 보안, 인력 운영, IT 솔루션, Shared 센터 등을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스마트 컨택센터를 구축할 수 있다.
메타넷엠플랫폼의 고객사별 매출 비중은 금융사가 전체 매출의 65%, 커머스가 20%를 차지한다. 금융사를 포함한 주요 고객사들이 모바일 전용 상품 출시 등으로 IT 융합과 디지털 플랫폼 진출에 선두적인 만큼, 자체 보유한 메타 허브의 고도화와 IT융합을 위해 오토메이션애니웨어, 마이크로소프트사, 셀바스 등과 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메타넷엠플랫폼은 컨택센터 전문 클라우드서비스, RPA, 인공지능(AI)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과 솔루션 역량을 더욱 강화해 메타넷엠플랫폼만의 Process - Driven Digital Transformation으로 고객사 맞춤 전문 마케팅 컨설팅과 국내외 스마트 컨택센터 구축에 앞장설 예정이다.
박상진 대표는 “메타넷엠플랫폼은 빠르게 변화하는 New Normal시대의 디지털 소비 심리에 발맞춰 운영 고객사의 다양한 운영 경험, 지식 및 노하우와 함께 산업별 모범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라며 “코로나19 이후 시공간적 제약을 벗어난 ‘AI·RPA등 디지털 전략’으로 고객사의 needs에 부합하는 최적·최고의 BPO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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